층간소음매트 샘플비교 해보고 선택한 돌봄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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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단한정찰병88 작성일26-05-21 05:59 조회1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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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돌 아들 엄마예요 ㅎㅎㅎ24평에 살면서 자투리 매트로 연명하다가, 요번에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면서 드디어 매트 시공했습니다!아기가 점점 쿵쾅거리고 물건도 쿵 내려놓고 해서 더 이상 미룰 수가 없었어요 ㅠㅠ저는 지인 추천 받아서 다른 데 알아보지 않고 봄봄매트에서 시공했는데 만족스러워서고민하시는 분들 참고가 될까해서 후기 남겨요~ 너저분하지만 집 사진도 첨부합니다 ㅎㅎㅎ시공 시공매트 전 잘 모를 때는... 소파나 식탁, 책장 같은 큰 가구들은 매트 위에 두면 찍힐텐데 어쩌나 했었는데 기사님께서 알아서 테니스공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더라구요 냉장고나 장식장 밑부분도 틈 안 생기게 자로 재단해서 딱딱 맞춰주셨어요!!! 시공 시간은 10시부터 3시 정도까지 진행됐고 기사님 한 분이 시공해주셨어요! 아 그리고 혹시나 매트 위에 물이나 음식물 흘리면 바로 닦아줘야 한대요 (이건 어느 매트나 시공매트 마찬가지겠지만요)고인 상태로 장시간 두면 아래로 스며든다고 하셨어요... 카레처럼 물 들 수 있는 음식물도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그래서 저는 공용부(거실, 복도, 주방) 시공하되, 아일랜드 식탁 안 쪽은 제외 했어요!매트가 화이트톤이다보니 관리에 유의해야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대신 집 내부는 따로 인테리어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매트 덕분에 화사해진 느낌이 생겼어요~이사오면서 벽지만 새로 시공매트 발랐는데, 매트 깔고 쉬폰 커텐 달고 하니까 자동 인테리어 효과가 있네요 매트 시공 전에는 아기가 뛰어다니면 아랫집에서 연락올까 노심초사 마음 졸였는데 ㅠㅠ시공하고나니 마음이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숙원 사업이었는데 해결했네요 ><34평 거실, 복도만 시공 기준 매트 106개 깔았어요! 참고하셔서 매트 시공 예정이신 분들께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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